다채로운 컬러 스펙트럼을 제공하는 컬러 메이크업 브랜드 '밀리언레드'가 런칭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모든 이의 컬러리스트가 되겠다는 슬로건 아래 고객과 소통하며 개개인 피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를 찾을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이 런칭의 주요 목적이다.
컬러 메이크업 브랜드 밀리언레드는 나스, 글로시어, 후다뷰티 등의 브랜드 제조사인 잉글우드랩과 협업을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밀리언레드란 '백만 가지 레드'라는 뜻을 가진 브랜드 네임이다. 컬러의 경우 단순히 외형을 돋보이게 하는 수단이 아니라 본인만의 본질을 표현하고 지켜낼 수 있도록 돕는 존재라는 것이 밀리언레드의 아이덴티티다. 실제로 독창적인 시각과 해석으로 남다른 컬러 코드를 구축해 매 시즌 밀리언레드만의 차별화된 컬러 트렌드를 만들겠다는 것이 주 목표다.
실제로 밀리언레드는 색다른 시즌 컬러를 에피소드 구성 방식으로 소개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처음 선보인 테마는 'DAY DREAM-백일몽'으로 예술적 감성이 풍부한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뮤즈에게 영감을 얻은 색조 라인이 특징이다.
밀리언레드 제품은 단순히 색감만 강조하지 않는다. 미려한 컬러와 탁월한 기능성을 갖춘 실용적인 제품을 개발, 출시한다는 것이 지향점이다. 브랜드 런칭 계획 발표와 함께 출시할 신제품 '쉴드 쿠션'은 이러한 취지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이 포인트다.
쉴드 쿠션은 브랜드의 지향점에 맞춰 17호부터 23호까지 폭넓은 색상 군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SPF40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으로 삼중 구조의 루비셀 퍼프를 내장해 수분 광을 장시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물, 땀 등에 의한 변색이 적고 쿨링감 및 수분감을 그대로 머금어 더운 여름철에 사용하기도 적합하다.
밀리언레드 관계자는 "밀리언레드만의 트렌디한 무드는 디자이너, 기획자, 포토그래퍼 등 전방위 크리에이터들의 참여로 완성됐다"며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 가운데 자신만의 컬러를 찾을 수 있으면서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밀리언레드는 끊임없는 탐구를 통해 매 시즌 새로운 컬러를 제안할 계획으로 좋은 성분을 담는 것보다는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는 'Less Chemical'을 실천한다는 각오다. 밀리언레드 브랜드 런칭 계획 및 신제품 출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 개발에는 많은 절차가 필요하다. 브랜드 네이밍부터 로고 제작, 홈페이지 개발까지. 이후 마케팅까지 생각한다면 그 과정은 더 까다롭다. 낯선(NOTSUN) 디자인은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준다.
낯선 디자인(대표 이효빈)은 2009년 설립되어 현재 7개의 계열사를 확보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분야를 계열사로 독립하여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브랜딩, 편집디자인, 웹에이전시, 스튜디오, 영상, 광고,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성 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브랜딩 과정도 체계적이다. 먼저 전문가에 의한 기획 및 전략을 수립해 컨셉을 구축하고 네이밍, 로고 제작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한다. 이렇게 새로운 브랜드가 만들어지면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제품의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해 패키지, 리플렛, 팜플렛 등 홍보물을 제작한다. 이후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며 브랜드 전략기획부터 론칭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한다.
지금까지 낯선 디자인은 벤츠, 애플, 삼성, LG, SK 등 기업은 물론 국회의사당, 행정안전부, 서울시 등 공공기관을 포함 굽네치킨, 이바돔 등 국내 프랜차이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는 중이다. 최근에는 화장품이나 쇼핑몰 분야의 수요 또한 늘고 있으며, 스타벅스와 경쟁하고 있는 만커피와 설온의 브랜딩을 맡아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에도 뛰어들었다.
이효빈 대표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감성 요소를 물리적 형태의 결과물로 선보인다는 데 있어 타 디자인 회사와 차별성을 지닌다”고 말했다. 최근 이들은 MCN 사업을 중심으로 온라인 마케팅 분야를 넓혔다. 이 대표는 “기업과 브랜드의 명칭을 짓고 고유 특징을 이야기로 풀어낸 후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스토리가 완성되면 디자인과 매체를 통해 다채롭게 표현한다”며 기초 브랜딩부터 온라인 마케팅까지의 연관성을 강조했다.
브랜드 개발의 절차는 까다롭다. 브랜드 네이밍부터 로고제작, 홈페이지 개발까지. 이후 마케팅까지 생각한다면 그 과정은 더욱 어렵다. 낯선(NOTSUN) 디자인은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주며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낯선 디자인은 2009년 설립돼 현재 7개의 계열사를 확보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분야를 계열사로 독립해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랜딩, 편집디자인, 웹에이전시, 스튜디오, 영상, 광고,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성 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브랜딩의 단계도 체계적이다. 우선 전문가를 통해 기획 및 전략을 수립해 컨셉을 구축하고 네이밍, 로고 제작 과정을 거쳐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한다. 이렇게 새로운 브랜드가 만들어지면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제품의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해 패키지, 리플렛, 팜플렛 등 홍보물을 제작한다. 이후 온·오프라인 마케팅까지 시행하며 브랜드 전략기획부터 론칭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한다.
지금까지 낯선 디자인은 벤츠, 애플, 삼성, LG, SK 등 기업은 물론 국회의사당, 행정안전부, 서울시 등 공공기관을 포함 굽네치킨, 이바돔 등 국내 프랜차이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에서 스타벅스와 경쟁하는 만커피와 설온의 브랜딩을 맡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도 뛰어들었다.
낯선 디자인 이효빈 대표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감성 요소를 물리적 형태의 결과물로 선보인다는 데 있어 낯선은 타 디자인 회사와 차별성을 갖는다”고 말한다. 현재 낯선 디자인은 MCN 사업을 중심으로 온라인 마케팅 분야 또한 넓혀가고 있다. 이 대표는 “기업과 브랜드의 명칭을 짓고 고유 특징을 이야기로 풀어낸 후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스토리가 완성되면 디자인과 매체를 통해 다채롭게 표현한다”며 기초 브랜딩부터 온라인 마케팅까지의 연계성을 강조했다.
한편 낯선 디자인은 30만원 상당의 로고 디자인부터 2,000만원 상당의 브랜딩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 개발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브랜드 네이밍부터 로고제작, 홈페이지 개발까지. 이후 마케팅까지 생각한다면 절차는 더 까다롭다. 낯선(NOTSUN) 디자인은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준다.
낯선 디자인은 2009년 설립되어 현재 7개의 계열사를 확보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분야를 계열사로 독립하여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브랜딩, 편집디자인, 웹에이전시, 스튜디오, 영상, 광고,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성 있는 행보를 보이는 중이다.
브랜딩 단계도 체계적이다. 우선 전문가에 의한 기획 및 전략을 수립해 컨셉을 구축하고 네이밍, 로고 제작을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한다. 이렇게 새로운 브랜드가 만들어지면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제품의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해 패키지, 리플렛, 팜플렛 등 홍보물을 제작한다. 이후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제공하며 브랜드 전략기획부터 론칭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한다.
현재 벤츠, 애플, 삼성, LG, SK 등 기업은 물론 국회의사당, 행정안전부, 서울시 등 공공기관을 포함 굽네치킨, 이바돔 등 국내 프랜차이즈까지 낯선 디자인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스타벅스와 경쟁하고 있는 만커피와 설온의 브랜딩을 맡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도 뛰어들었다.
낯선 디자인 이효빈 대표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감성 요소를 물리적 형태의 결과물로 선보인다는 데 있어 낯선은 타 디자인 회사와 차별성을 지닌다”고 말한다. 최근 낯선 디자인은 MCN 사업을 중심으로 온라인 마케팅 분야 또한 넓혀가고 있다. 이 대표는 “기업과 브랜드의 명칭을 짓고 고유 특징을 이야기로 풀어낸 후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스토리가 완성되면 디자인과 매체를 통해 다채롭게 표현한다”며 기초 브랜딩부터 온라인 마케팅까지의 연관성을 강조했다.
한편 낯선 디자인은 30만 원 상당의 로고 디자인부터 2,000만 원 상당의 브랜딩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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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동석 기자입력 2019-05-29 16:31수정 2019-05-29 16:31
다채로운 컬러 스펙트럼을 제공하는 컬러 메이크업 브랜드 '밀리언레드'가 런칭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모든 이의 컬러리스트가 되겠다는 슬로건 아래 고객과 소통하며 개개인 피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를 찾을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이 런칭의 주요 목적이다.
컬러 메이크업 브랜드 밀리언레드는 나스, 글로시어, 후다뷰티 등의 브랜드 제조사인 잉글우드랩과 협업을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밀리언레드란 '백만 가지 레드'라는 뜻을 가진 브랜드 네임이다. 컬러의 경우 단순히 외형을 돋보이게 하는 수단이 아니라 본인만의 본질을 표현하고 지켜낼 수 있도록 돕는 존재라는 것이 밀리언레드의 아이덴티티다. 실제로 독창적인 시각과 해석으로 남다른 컬러 코드를 구축해 매 시즌 밀리언레드만의 차별화된 컬러 트렌드를 만들겠다는 것이 주 목표다.
실제로 밀리언레드는 색다른 시즌 컬러를 에피소드 구성 방식으로 소개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처음 선보인 테마는 'DAY DREAM-백일몽'으로 예술적 감성이 풍부한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뮤즈에게 영감을 얻은 색조 라인이 특징이다.
밀리언레드 제품은 단순히 색감만 강조하지 않는다. 미려한 컬러와 탁월한 기능성을 갖춘 실용적인 제품을 개발, 출시한다는 것이 지향점이다. 브랜드 런칭 계획 발표와 함께 출시할 신제품 '쉴드 쿠션'은 이러한 취지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이 포인트다.
쉴드 쿠션은 브랜드의 지향점에 맞춰 17호부터 23호까지 폭넓은 색상 군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SPF40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으로 삼중 구조의 루비셀 퍼프를 내장해 수분 광을 장시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물, 땀 등에 의한 변색이 적고 쿨링감 및 수분감을 그대로 머금어 더운 여름철에 사용하기도 적합하다.
밀리언레드 관계자는 "밀리언레드만의 트렌디한 무드는 디자이너, 기획자, 포토그래퍼 등 전방위 크리에이터들의 참여로 완성됐다"며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 가운데 자신만의 컬러를 찾을 수 있으면서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밀리언레드는 끊임없는 탐구를 통해 매 시즌 새로운 컬러를 제안할 계획으로 좋은 성분을 담는 것보다는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는 'Less Chemical'을 실천한다는 각오다. 밀리언레드 브랜드 런칭 계획 및 신제품 출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kimgiza@donga.com
[출처] - 동아닷컴
[원본링크]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529/95755506/1
브랜드 개발에는 많은 절차가 필요하다. 브랜드 네이밍부터 로고 제작, 홈페이지 개발까지. 이후 마케팅까지 생각한다면 그 과정은 더 까다롭다. 낯선(NOTSUN) 디자인은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준다.
낯선 디자인(대표 이효빈)은 2009년 설립되어 현재 7개의 계열사를 확보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분야를 계열사로 독립하여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브랜딩, 편집디자인, 웹에이전시, 스튜디오, 영상, 광고,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성 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브랜딩 과정도 체계적이다. 먼저 전문가에 의한 기획 및 전략을 수립해 컨셉을 구축하고 네이밍, 로고 제작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한다. 이렇게 새로운 브랜드가 만들어지면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제품의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해 패키지, 리플렛, 팜플렛 등 홍보물을 제작한다. 이후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며 브랜드 전략기획부터 론칭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한다.
지금까지 낯선 디자인은 벤츠, 애플, 삼성, LG, SK 등 기업은 물론 국회의사당, 행정안전부, 서울시 등 공공기관을 포함 굽네치킨, 이바돔 등 국내 프랜차이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는 중이다. 최근에는 화장품이나 쇼핑몰 분야의 수요 또한 늘고 있으며, 스타벅스와 경쟁하고 있는 만커피와 설온의 브랜딩을 맡아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에도 뛰어들었다.
이효빈 대표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감성 요소를 물리적 형태의 결과물로 선보인다는 데 있어 타 디자인 회사와 차별성을 지닌다”고 말했다. 최근 이들은 MCN 사업을 중심으로 온라인 마케팅 분야를 넓혔다. 이 대표는 “기업과 브랜드의 명칭을 짓고 고유 특징을 이야기로 풀어낸 후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스토리가 완성되면 디자인과 매체를 통해 다채롭게 표현한다”며 기초 브랜딩부터 온라인 마케팅까지의 연관성을 강조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시홍 기자 (sihong2@etnews.com)
기사 원본 링크 : https://www.etnews.com/20171026000056
브랜드 개발의 절차는 까다롭다. 브랜드 네이밍부터 로고제작, 홈페이지 개발까지. 이후 마케팅까지 생각한다면 그 과정은 더욱 어렵다. 낯선(NOTSUN) 디자인은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주며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낯선 디자인은 2009년 설립돼 현재 7개의 계열사를 확보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분야를 계열사로 독립해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랜딩, 편집디자인, 웹에이전시, 스튜디오, 영상, 광고,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성 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브랜딩의 단계도 체계적이다. 우선 전문가를 통해 기획 및 전략을 수립해 컨셉을 구축하고 네이밍, 로고 제작 과정을 거쳐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한다. 이렇게 새로운 브랜드가 만들어지면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제품의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해 패키지, 리플렛, 팜플렛 등 홍보물을 제작한다. 이후 온·오프라인 마케팅까지 시행하며 브랜드 전략기획부터 론칭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한다.
지금까지 낯선 디자인은 벤츠, 애플, 삼성, LG, SK 등 기업은 물론 국회의사당, 행정안전부, 서울시 등 공공기관을 포함 굽네치킨, 이바돔 등 국내 프랜차이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에서 스타벅스와 경쟁하는 만커피와 설온의 브랜딩을 맡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도 뛰어들었다.
낯선 디자인 이효빈 대표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감성 요소를 물리적 형태의 결과물로 선보인다는 데 있어 낯선은 타 디자인 회사와 차별성을 갖는다”고 말한다. 현재 낯선 디자인은 MCN 사업을 중심으로 온라인 마케팅 분야 또한 넓혀가고 있다. 이 대표는 “기업과 브랜드의 명칭을 짓고 고유 특징을 이야기로 풀어낸 후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스토리가 완성되면 디자인과 매체를 통해 다채롭게 표현한다”며 기초 브랜딩부터 온라인 마케팅까지의 연계성을 강조했다.
한편 낯선 디자인은 30만원 상당의 로고 디자인부터 2,000만원 상당의 브랜딩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ohsm@
[출처] - NEWS1뉴스
[원본링크] - https://www.news1.kr/articles/?3134757
브랜드 개발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브랜드 네이밍부터 로고제작, 홈페이지 개발까지. 이후 마케팅까지 생각한다면 절차는 더 까다롭다. 낯선(NOTSUN) 디자인은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준다.
낯선 디자인은 2009년 설립되어 현재 7개의 계열사를 확보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분야를 계열사로 독립하여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브랜딩, 편집디자인, 웹에이전시, 스튜디오, 영상, 광고,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성 있는 행보를 보이는 중이다.
브랜딩 단계도 체계적이다. 우선 전문가에 의한 기획 및 전략을 수립해 컨셉을 구축하고 네이밍, 로고 제작을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한다. 이렇게 새로운 브랜드가 만들어지면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제품의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해 패키지, 리플렛, 팜플렛 등 홍보물을 제작한다. 이후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제공하며 브랜드 전략기획부터 론칭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한다.
현재 벤츠, 애플, 삼성, LG, SK 등 기업은 물론 국회의사당, 행정안전부, 서울시 등 공공기관을 포함 굽네치킨, 이바돔 등 국내 프랜차이즈까지 낯선 디자인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스타벅스와 경쟁하고 있는 만커피와 설온의 브랜딩을 맡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도 뛰어들었다.
낯선 디자인 이효빈 대표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감성 요소를 물리적 형태의 결과물로 선보인다는 데 있어 낯선은 타 디자인 회사와 차별성을 지닌다”고 말한다. 최근 낯선 디자인은 MCN 사업을 중심으로 온라인 마케팅 분야 또한 넓혀가고 있다. 이 대표는 “기업과 브랜드의 명칭을 짓고 고유 특징을 이야기로 풀어낸 후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스토리가 완성되면 디자인과 매체를 통해 다채롭게 표현한다”며 기초 브랜딩부터 온라인 마케팅까지의 연관성을 강조했다.
한편 낯선 디자인은 30만 원 상당의 로고 디자인부터 2,000만 원 상당의 브랜딩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출처] - 세계일보
[원본링크] - http://www.segye.com/newsView/20171026005077?OutUrl=naver